서대문소방서(서장 장현태)에서는 23일 오후 3시 북가좌119안전센터에서 조상호 서울시의원, 서대문경찰서,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50명이 참가한 가운데 119구급대 감염관리실 개관식을 가졌다.
감염관리실을 신설한 목적은 구급대원의 감염물질에 의한 감염 및 신종 감염병 예방과 구급대원 및 구급장비의 소독으로 구급환자에 대한 2차 감염을 방지하기 위하여 전년도 8월부터 설치 계획하여 이번에 감염관리실 신축 완공되어 개관식 행사를 진행했다.
감염관리실은 북가좌119안전센터 후정에 면적 18제곱미터 규모이며 예산 약 8천만원을 들여 준공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설춘일 구급팀장은 “신종 전염병 예방을 위해 119구급대원, 구급장비와 구급차를 이용하는 환자들이 2차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감염관리실을 상기 이용 119서비스를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무엇보다 시민들이 구급차를 안심하고 이용할수 있도록 해서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사회, 안전
119구급대원 2차 감염방지 위한 감염관리실개관
sdmnews
2016-03-28 1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