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23일 토요일 경기도 포천시 국립수목원과 허브체험센터에서 초등학교 2∼6학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숲의 향기를 찾아서’ 체험교실을 연다.
참여 어린이들은 허브를 활용해 향기주머니, 천연스프레이, 허브비누를 만들며 식물의 중요성을 느낀다.
또 다양한 나무와 곤충, 새가 살고 있는 숲에서 자연을 체험하고 수목원 내 국립산림박물관을 견학한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서 당일 오전 9시에 출발해 오후 5시에 도착할 예정이다.
서대문구는 박물관 연간회원은 4월 5일 오전 10시, 일반회원은 7일 오전 10시부터 서대문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각각 선착순 20명씩 모집한다.
참가비는 체험과 점심식사, 여행자보험가입, 차량이용을 포함해 1인당 3만 8천 원이다. 참고로 부모는 함께 참여할 수 없다.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자연사박물관(02-330-8863)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