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신문사에서는 한국사진작가협회 회원(국제분과위원, 학술평론분과위원회 간사역임)이자 현재 서대문문화회관에서 체험문화놀이터를 운영중인 김기춘 작가의 홍제천 사진을 526호 부터 연재한다.
김기춘 작가는 해운대문화회관, 양산문화예술회관등 전국 문화예술회관, 동부청소년회관, 한남노인복지회관, 아남니콘카메라 사진교실, 문화재청, 국립중앙도서관, 국제교육문화신문 기자대상 보도사진촬영기법 등 강사로 활동했으며 조선일보 「why?세상스케치」를 통해 장인의 사진을 연재하고 있다. 저서로는 그림으로 배우는 사진교실, 이야기 사진교실, 사진 읽어주는 남자 등이 있다.
김작가는 현재 문화회관 갤러리에서 「환경은 살아있다」를 통해 홍제천 사진을 15일까지 전시한다.
환경
PHOTO - 홍제천의 사계 <1>
sdmnews 사진 김기춘
2011-10-11 17:22
‘물 위의 오후’
물 위의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