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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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장애인학습지원센터, 독서프로그램 진행
sdmnews
2016-03-25 11:12
"소리를 보여주는 책" 3월말까지 이용자 모집

전국 최초의 서울청각장애인학습지원센터가 삼성꿈장학재단의 지원을 받아 청각장애학생 독서프로그램 소리를 보여주는 책을 진행한다.

소리를 보여주는 책은 청각장애 아동·청소년이 책을 재미있게 접할 수 있게 책을 수화로 구연하여 보여주고, 그림, 연극, 토론, 현장체험학습 등의 책과 관련된 다양한 독후활동을 하여 사고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한다.

 또 1년에 4회 부모님과 함께하는 북콘서트를 열어 활동 작품을 전시하거나 연극 공연을 할 예정이며 수업에 대해 부모님과 학생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갖는다.
프로그램 이용자를 3월까지 모집하며 4월부터 12월까지 주 1회 2시간씩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 부설 서울청각장애인학습지원센터

(전화 2039-5470 / 영상전화 070-7947-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