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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sdmnews
2016-03-15 14:27
복지사각지대 발굴 민간연계사업 ‘좋은이웃들’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의 민간사업인 좋은이웃들이 전국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오른쪽이 서대무구사회복지협의회 유성종 사무총장.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최애영)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민간연계 사업인 『좋은 이웃들』이 전국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 3월 3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진행된 전국 대회에서 이같은 성과를 거둔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2014년~2015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상 2년 연속 수상에 한발 더 나아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민간연계에서 전국 모델 기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는 올해에는 복지사각지대 1534건 발굴과 2574건 1억1369만5695원 민간자원을 연계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기여해 왔다.
특히 서대문구는 명실공히 「복지구」로써는 관에서는 공공복지전달체계면에서 전국의 최우수 구로써 인정받고 있으며, 민간 파트너 기관으로써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는 민간전달체계를 더욱더 확실히 다져 관과 민이 복지거버너스로써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되고 있다.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안의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으며,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는 수상소감을 밝혔다.

(문의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3144-0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