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공연, 전시
토요일 6시, 드라마-록-뮤지컬 공연 열린다.
sdmnews
2016-03-08 11:37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영화과 심상욱 교수
12일 T9 아름다운 선물 통해 연기,노래 선보여
오는 12일 저녁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영화과 심상욱 교수는 자신이 이끄는 프로젝트 밴드 T9, 문화예술전공 학생들과 함께 새로운 형식의 공연을 진행한다. * 드락컬(드라마 록뮤지컬)

오는 12일 토요일 저녁 홍제역 3번출구 인근에 위치한 디지털 서울 문화예술대학교(총장직무대행 곽노흥) 에서는 영화와 연기, 록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드락컬'이라는 색다른 공연이 열린다. 헤비메탈 밴드 「뮤즈에로스」의 프론트맨이자 영화감독/미술 감독으로 활약해온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영화과 심상욱 교수가 총 제작과 기획 및 연출을 맡았으며 악극의 주인공으로도 함께한다. 구성은 여고생과 그의 언니, 할머니 등 가족드라마의 감성을 바탕으로 전설의 락 밴드의 마지막 노래를 찾아가는 스토리로 관련 영상화면과 문화예술대 학생들의 노래와 연기, 심상욱의 노래와 다양한 퍼포먼스를 볼 수 있다.
과연 사라졌던 전설의 락밴드의 마지막 노래는 T9-아름다운 선물을 통해 우리 곁에 찾아올 수 있을까. 록뮤지션의 음악 세계로 안내하는 화려한 영상과 악극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T9 아름다운 선물 공연은 토요일 저녁 6시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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