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문동팔)은 2월 1일 아현감리교회에서 장애인, 가족, 자원봉사자 등과 함께하는 신申나, 신申나 설맞이 명절행사를 개최했다.
장애인종합복지관 이용 장애인 등을 위한 이번 행사는 아현감리교회와 세브란스병원 간호국, 북아현동 새마을부녀회가 함께 마련했으며 저소득층과 독거장애인, 지역주민이 참여했다.
이날 떡국을 나눠 먹은 후 전통놀이, 포토존 촬영, 만두 빨리빚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설명절을 앞두고 장애인과 지역사회가 어울리는 화합의 장이 됐다.
(문의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 3140-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