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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경제운전 전도사된 서대문도시관리공단 GS
sdmnews
2011-09-28 13:30
경북 상주 안전운전체험연구센터서 교육
자동차 연료 최대 35%까지 절감할 수 있는 방법 전수
안전운전체험연구센터서 교육장면
에코드라이빙을 위한 11계명

자동차 연료를 최대 35% 절감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정일택, 이하 공단)은 지난 9월 16일 교통안전공단 주관으로 경북 상주에 위치한 안전운전체험연구센터에서 열린 「경제운전 에코드라이브 교육」에 부서별 저탄소 녹색성장 전도사인 GS(Green Supporter) 6명이 참석했다.

에코드라이브 교육은 안전운전과 경제운전을 통go 내가족의 생명을 보호하고 지구를 살리는 지름길dls 에코안전운전의 효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교통안전공단이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교육에 참가한 서대문도시관리공단 GS들은 경제속도 준수, 급출발·급제동 자제, 공회전 방지 등 10개 항목을 준수하는 에코드라이브 경제운전을 통해 연간 연료사용량과 연료비의 약 35% 정도를 절감할 수 있고 이는 곧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로 지구온난화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전수 받았다.

에코드라이브 교육을 이수한 공단 GS들은 우선 소속 부서 직원을 대상으로 전파교육을 실시하고 가족, 고객 등을 대상으로 홍보를 적극적으로 펼쳐, 에코드라이브의 확산을 통해 에너지절감에 더욱 기여할 계획이다.

공단은 지방공기업으로서 저탄소 녹색성장에 적극 기여하고자 2010년에 Smart Green 2014 저탄소 녹색경영 중장기계획을 수립하여 저탄소 녹색경영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의 일환으로 지난 2010년 12월 14일에는 국토해양부 및 교통안전공단과 자동차 운전자 모두가 에코드라이브를 일상 생활화하도록 「에코드라이브 실천 사회연대 협약」을 체결, 10월에는 에너지관리공단이 주관하는 「탄소중립(Carbon Neutral)」 인증을 지방공기업 최초로 획득한 바 있다.

(문의 360-8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