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우체국(국장 노홍근)에 지난 2월 4일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새누리당 서대문갑 이성헌 당협위원장이 방문했다.
김 대표와 이 위원장은 함께 집배원복을 입고 소포를 구분하는 작업을 도왔으며 설 명절을 앞두고 24시간 비상근무중인 직원들과 집배원의 근무여건을 듣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대문우체국은 설 명절 특별 배송기간인 지난 1월 25일부터 2월 5일까지 약 9만 5000개의 소포 우편물을 고객에게 배달했다고 밝혔다.
한편 서대문우체국 직원들은 지난 1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홀몸어르신 댁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쌀과 김 등을 전달하며 했다. 서대문우체국 직원들은 매년 연말 불우이웃 성금을 모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더했다.
봉사
서대문 우체국 설 명절 특별 행사
sdmnews
2016-03-08 10:00
직원들 합심해 홀몸어르신에 성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