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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C 파크뷰 자이 조합원 청산분 84형 추가 분양
sdmnews
2016-03-08 09:51
가재울 6구역 3월 중순 이주, 전세물량 부족 구입 적기
1만세대 가재울 뉴타운 34, 58, 63형 일부 세대 잔여 분양
DMC 파크뷰자이 전경

가재울뉴타운 4구역 DMC파크뷰자이의 대형평형 마지막 잔여세대가 물량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채 선착순 분양중을 진행중이다. 이와함께 청산 조합원들이 소유했던 84형 일부 세대도 함께 분양을 진행중이다.
DMC파크뷰자이는 남가좌동에 위치하고 있어 인근 마포구 상암동 DMC개발과 맞물려 제2의 여의도로 불리며 투자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지역이다. 현재 파크 뷰 자이는 입주를 시작한지 3개월 만에 70% 이상 입주가 완료된 상태로 인근 가재울 초등학교가 혁신 학교로 지정됐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학부모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DMC파크뷰자이의 장점으로는 편리한 교통도 포함된다. 경의선 가좌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6호선과 경의선 환승역 디지털 미디어시티역도 인근에 위치해 마포와 여의도 종로 등 업무 중심지로의 이동이 쉽다.
이런 지리적 이점에도 가격은 상암동과 비교할 때 훨씬 낮아 오히려 마포 일대 주민들의 분양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잔여세대 분양을 진행중인 가재울 태양 공인중개사무소 김용현 실장은 『현재 분양중인 물건은 152㎡(58평형)과 175㎡(63평형) 총 100세대중 40세대로 평당 1400만원대라는 10년전 가격에 분양중이다. 53평형이 7억원대이고, 63평형도 8억원 대 가격이어서 용산이나 마포 지역에 비해 가격면에서 유리한 조건』이라고 설명한다.
또 김실장은 『현재 입주한 주민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 아파트 단지내 정원 배치가 우수한데다 이번에 분양중인 잔여세대들은 정남향으로 빛이 잘 들고, 전망이 뛰어나다』고 조언한다.
또 2개 타입 모두 2세대의 거주가 가능하고, 수납시설이 작은 방하나 정도의 크기여서 수납공간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김용현 실장은 『서울시내 아파트들이 대형평형을 축소해 건축하는 추세이다 보니 앞으로 대형평형에 대한 희소가치가 높아질 것』이라며 『일반평형 분양가로 매입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어 하루 20여건 이상의 문의가 쇄도하는 등 관심이 높고, 특히 부모님과 함께 거주를 원하는 자녀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한다. 김실장은 또 『인근 가재울 6구역의 경우도 3월 25일부터 이주가 시작돼 전세 공급 물량이 부족해 가재울 4구역의 전세보증금도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재울 5구역까지 개발이 완료되면 1만세대의 대규모 뉴타운 단지로 가재울이 급부상해 현재 84형은 6억원대를 넘기며 매매가 진행되고 있으며, 프리미엄이 붙어 추가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분양 문의 대표전화  303-8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