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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재울4구역 시공사, 공중 화장실 기부
sdmnews
2016-02-26 10:26
가재울중앙근린공원 화장실 3월 중 완공 예정

올 봄부터 가재울중앙근린공원에 공중화장실이 생겨 이용이 편리해진다.
가재울4구역 시공사인 GS건설, 현대산업개발, SK건설이 가재울중앙근린공원에 공중화장실을 신축해 기부하기로 합의한데 따른 것이다.

3개 건설회사는 구와 협력해 사업 구역 인근 공원에 주민공동이용시설을 만드는 것은 기업의 역할이라는데 공감하고 조합원에 부담이 없도록 화장실을 자체 비용으로 짓기로 했다.
현재 상수도와 전기 시설, 도로점용 등을 위한 관련 기관 협의가 진행 중이며 오는 3월이면 공중화장실이 완공된다.

구는 앞으로도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주민 편익을 높일 수 있는 이 같은 사업들을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도시재정비과 330-1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