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앞은 시동을 끄지 않은 관광버스 10여대로 매연냄새가 지독했다.
지난 2월 1일 서대문구청 인근 고려인삼 앞길에는 관광버스 10여대가 추위에 시동을 걸어둔채 관광객을 기다리고 있었다.
이기수 의원은 이같은 현장 상황에 대해 환경과를 비롯해 교통행정과, 교통지도과 담당자들을 현장으로 불러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기수 의원은 지난 행정사무감사 당시 지적했던 홍제천 변 주차장 설치 계획이 조속한 검토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대문구의회
이기수 의원 “ 관광버스 공회전, 매연 심각” 지적
sdmnews
2016-02-05 15:33
차도앞 10여대 불법 주차, 신속 대책 마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