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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체육회관 재활수업 확대운영
sdmnews
2016-02-05 15:30
재활트레이닝·스트레칭 및 장애인 수업 개설
서대문체육회관에서는 지난 2014년 신설돼 매주 화, 목에 운영해오던 재활트레이닝과 스트레칭 프로그램을 월요일과 수요일까지로 확대 운영한다. 재활트레이닝과 스트레칭 프로그램은 부상으로 인해 굳어있는 근육과 관절을 이완시켜 관절이 굳어가는 것을 예방하고, 완화시켜 주는 스트레칭 수업과 부상 및 질환에 따라 재활을 필요로 하는 부위에 맞는 운동을 통해 장기적인 재발 방지가 가능하도록 수업을 진행, 높은 호응을 얻었다.프로그램을 수강을 원하는 대기자가 증가하게 되면서 체육회관은 회원의 요구를 반영하여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재활트레이닝 수업은 오는 3월 2일 수요일부터 시작해 3개월 과정으로 진행되며 3개월 강습요금은 12만원이다.강습은 월·수 오전 9시부터 9시 50분까지 헬스장 GX룸에서 진행되며 정원은 11명으로, 2월 18일 목요일 오전 7시 30분부터 체육회관 접수처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사회적 약자를 위한 스포츠복지프로그램 운영 및 지원을 위해 힘써 온 서대문체육회관은 2016년에도 장애인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에 지원하는 프로그램은 「꿈꾸는 체육교실」과 「좋은친구 농구교실」 등 2개 프로그램이며 꿈꾸는 체육교실에서는 매주 목요일에 발달장애 아동 6명을 대상으로 체력 향상 및 발달감각 향상을 위한 체육활동을 실시한다. 좋은친구 농구교실에서는 매주 화,목요일에 발달장애 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장애 청소년의 운동능력이 부족 해결을 통한 체력향상은 물론 사회성 기르기에 중점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 360-8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