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단신
설 차례상 믿을 수 있는 농축수산물로
sdmnews
2016-01-26 17:45
서대문구 광장서 2월2일~3일 직거래장터

설을 한 주 앞두고 220여 품목의 농축수산물과 명절성수품을 시중 가격보다 10∼25% 저렴하게 판매하는 장을 마련한다. 구는 2월 2일과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구청 광장에서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연다.

자매결연도시인 장흥, 완주, 영동, 제주, 목포, 아산을 포함해 전국 23개 시, 군에서 50여 개 단체가 참여한다. 품목은 한우, 과일, 쌀, 생선, 해조류를 비롯해 각종 나물과 김치, 된장, 고추장 등으로 다양해, 설맞이 물품들을 이번 직거래장터에서 모두 장만할 수 있다.
특히 장흥군에서 고품질 장흥한우와 표고버섯, 제주시에서 감귤, 흑돼지, 옥돔 등을 저렴하게 판매해 주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던다.

직거래장터에서는 생산농업인과 생산자단체가 우수하고 신선한 제품을 중간 유통 과정 없이 직접 판매하기 때문에 저렴하고 신선한 것은 물론, 믿고 구매할 수 있다. 인기가 품목은 조기에 판매 완료되는 경우도 있어, 원하는 상품을 구입하기 위해서는 서두르는 것이 좋다.


(문의 330-1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