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자 5급 서대문구청 지방행정 사무관 인사발령 대상자는 총 11명으로 서울시에서 오면숙 일자리경제과장이 신규 부임한 점이 눈에 띈다. 관내에서 승진 후 첫 과장 보직을 받은 대상자는 장미령, 김인호 사무관으로 장미령 전 여성정책팀장은 세무2과장으로, 김인호 전 도서관정책팀장은 구의회 전문위원으로 각각 발령을 받았다.
주요 요직이라 볼 수 있는 행정지원과장에는 김광선 전 민원여권과장이, 민원여권과장에 서용선 전 환경과장이 전보했으며, 사회복지직 출신으로 지난 하반기 사무관으로 승진 후 남가좌2동에서 근무해온 이나령 동장이 사회복지과장으로 부임했다.
한편 여성가족과장에는 방동숙 전 세무2과장이 보건위생과장에는 김선옥 전 여성가족과장, 환경과장에는 조도영 전 보건위생과장이 오경찬 전 일자리경제과장은 남가좌2동에 각각 부임했다.
* 2016년 1월 7일, 11일자 서대문구 인사발령 명단
<4급 승진> 오남희 경제재정국장(전 행정지원과장)
<4급 전보> 김종두 주민자치국장(전 경제재정국장)
<5급 전보> △행정지원과장 김광선 (민원여권과) △민원여권과장 서용선(환경과) △일자리경제과장 오면숙(서울시) △세무2과장 장미령(여성가족과 여성정책팀) △사회복지과장 이나령(남가좌2동) △여성가족과장 방동숙(세무2과) △환경과장 조도영(보건위생과) △보건위생과장 김선옥(여성가족과) △구의회 전문위원 김인호(문화체육과 도서관정책팀) △남가좌2동장 오경찬(일자리경제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