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2일 H2O의 리드기타이자 서울문화예술대 실용음악학과 교수인 타미킴의 공연이 연희동 홍남다방에서 진행된다.
홍남다방은 록밴드 H2O의 리드보컬 김준원이 운영하는 곳으로 기존의 공연장과 달리 편안한 분위기에서 유명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즐길 수 있어 젊은 세대뿐만 아니라 4,50대의 마음까지 사로잡고 있다. 또한, 연말연시를 맞아 주중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중인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김준원과 그룹 공중전화의 합동 무대를 시작으로 가수 최호섭이 지난 달 21일 공연을 진행했으며, 12일에는 국내 최고의 기타 테크니션인 타미킴 교수가 블루스 밴드로 무대에 오른다.
타미킴 교수는 국내 최정상 기타리스트이자 서울문화예술대 실용음악학과 교수로 학생들에게 기
타 수업은 물론 뮤지션으로서 필요한 노하우를 전하고 있다.
서울에 위치한 4년제 대학교인 서울문화예술대 실용음악학과는 온라인을 통한 이론 수업, 오프라인 캠퍼스에서 실무 중심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세부전공으로 보컬/기악/작곡/작사/뮤직프로덕션/예술경영/음향 등이 있다. 위클리 공연, 학기 및 정기 공연 등 다양한 교내·외 공연과 자체 음반 제작 등을 통해 학생들이 문화예술 분야의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서울문화예술대는 12월 1일부터 2016학년도 정시모집 중이다. 고등학교 졸업 및 졸업 예정자 또는 이와 동등한 학력이 있으면 수능, 내신 성적과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자세한 입학문의는 홈페이지 (www.scau.ac.kr) 또는 1588-7101로 문의하면 된다.
정보
서울문화예술대학교 타미킴 교수 12일 공연
sdmnews
2015-12-17 16:11
H2O 리더 김준원이 운영 중인 홍남다방
자신이 이끄는 블루스 밴드 공연 진행
자신이 이끄는 블루스 밴드 공연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