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서울서부보호관찰소(소장 이우권)는 지난 12월 11일 북아현동 관내 독거어르신 주거지를 찾아 도배 및 장판교체와 대청소를 실시했다.
지난 4월 북아현동 주민자치위원회와 법무부 서울서부보호관찰소가 체결한 지역사회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진행된 봉사활동으로 북아현동 호반재마을 담벼락 벽화그리기사업과 관내 독거노인 주거환경개선사업 등을 실시해 지역민으로부터 호평을 받아 왔다.
서울서부보호관찰소 이우권 소장은 『국민과 함께 하는 법무행정과 지역사회에 다가가는 보호관찰을 실현하고자 주민친화와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를 통해 혜택을 받은 김 할머니는(여, 68세) 『혼자서 도배·장판교체를 할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다행히 유관기관에서 도와주어서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행사
법무부 서울서부보호관찰소 주택개선봉사
sdmnews
2015-12-17 16:03
북아현동과 업무협약 체결후 주민 “잘한다” 호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