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숙이 위원은 『사회단체보조금 지급이 기준과 평가 없이 지급되고 있다. 사회단체별로 평가는 이뤄졌으나 2014년 평가 등급을 반영하지 않고 올해 단체별로 요청한 지원금대로 지급했다. 사업의 내용이 타 단체와 중복되는지의 점검도 없었고, 관행대로 일률적 배분형태로 지급됐다. 또 주민참여예산 모임은 지방보조금 심의가 2월에 끝났음에도 포기신청은 11월 5일에 받아 예산이 불용처리됐다. 심도있는 평가로 예산의 낭비가 없도록 검토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자원봉사캠프는 주2회 이상 1일 4시간 이상 활동상담가 2명이상이 활동해야 하지만 현재 캠프는 14개 동중 13개동에서 운영되며, 캠프장 임기가 2년임에도 10년째 연임하고 있는 경우도 있었다. 또 전용사무실은 7개소에 불과하고 관리는 전혀 안되고 있었다. 또 활동상담가수도 평균 10명 정도인데 동별로 적게는 1명에서 4명정도만 활동하는 곳도 있었다. 그럼에도 캠프지원 운영비는 월 2만2500원으로 일률적으로 편성돼 있다. 이에대한 시정과 2015년 7월 수정안에 따라 캠프설치가 가능한 학교, 종교기관, 아파트등을 적극 발굴하라』고 요구했다.
육아종합지원센터에 대해서도 『아이사랑방 이용은 일반인에게 확대해야 한다. 2개월 운영해보고 운영자가 적다는 이유로 단체에만 할애하는 것은 노력이 부족했다. 이용어린이의 개월수가 형평성 있게 적용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다양한 활동은 칭찬한다. 각동별로 2억8900여만원의 기금을 모금해 각동별로 특화사업을 진행중이다. 충현동은 1:1 결연사업을 통해 20가구를 지원하고 있으며, 천연동은 어르신 생일잔치를, 북아현동은 치킨나누기 8회, 수박나누기, 저소득 홀몸노인에 반려식물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점은 앞으로 활산돼야 할 사업으로 장려하라고 요구했다.
이와함께 외부지원금을 활발하게 유치한 도시관리공단과 서울형 혁신교육지구지저선정에 열정을 보여준 교육지원과는 우수 및 장려사항으로 칭찬했다.
서대문구의회
사회단체보조금 평가따른 지급 기준 없이
sdmnews
2015-12-08 10:23
행정복지위-장숙이 위원
육아종합지원센터 아이사랑방 일반인에 개방을
육아종합지원센터 아이사랑방 일반인에 개방을
장숙이 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