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서대문구의회
사회단체보조금 지방보조금 심위위로 전환, 투명하게
sdmnews
2015-12-08 10:22
행정복지위-이경선 위원
서대문형무소역사관 프로그램 민주와 독립, 구별을
이경선 위원
『공무원들의 친절교육을 꼭 날짜를 잡아서 강사를 모셔와 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지 의문이다. 백화점 등 서비스 업체와 마찬가지로 매일 아침, 아니면 오후 친절과 관련한 구호를 외치는 등의 다른 방법을 찾아보는 것도 한방법이다. 또 불친절하다는 지적을 받은 직원이 대통령상까지 받기도 했다』며 이에대한 대책마련을 요청했다.

이경선 위원은 『앞으로 사회단체보조금관련 심의가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로 전환돼 시행된다. 명확성과 활동이 불확실한 단체에 보조금이 지원이 되풀이 된 점이 있었으나 앞으로 새로 위원회가 구성되 심의하게되니 관련과는 투명하게 예산이 집행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신촌대학문화축제 예산 삭감이 이뤄져야 하며, 크리스마스 축제나 해맞이 행사, 지역문화행사시준비물 구입 등이 지역 판매업체를 이용해 이뤄지길 바란다. 또 트리꾸미기 등은 참가주민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해 참여도도 높이고 예산도 절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은 독립과 민주를 구별해 교육과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현재 진행중인 프로그램이 잘 되고 있는지 설문작업을 통해 조사해줄 것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