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기획과의 기금관련 사업에 대해 목적 이외의 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김혜미 의원은 각 부서의 부족 예산분을 충당하기 위한 용도로 기금이 사용되고 있어 이는 목적에 어긋난다며 시정을 요청했다.
또 자치생황과의 경우는 구정 민간 사업 참여예산이 한단체로 편중됐다며 일례로 32개 단체 총 예산 3억7418만9000원 중 새마을지회에 1억450만원이 지원, 30%가 넘는다며 타 단체와의 형평성이 맞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외에도 각동 주민자치센터의 2000만원 미만 사업시 공사업체 선정을 할 경우 2곳 이상의 견적을 받아 결정하되 관내 업체에 기회를 주어 지역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제안했다.
또 홍보과의 경우 이름도 잘 모르는 지방지에 광고 효과를 들어 예산을 편성하는 것은 옳지 못한 특혜로 비춰지고 있으며, 형식적 행위로 보인다며 주무부서에 시정을 요구했다.
또 우수 및 장려사항으로 홍제1동 주민센터를 우수사항으로 선정했다. 동자치센터와 주민센터가 분리돼 있고, 지리적 요건으로 민원인이 하루 최대 278건으로 가장 많지만, 작은 인력으로 최선을 다해 민원 해결에 주력하고 있으며, 공사 수주계약시 공사부터 발주까지 관내 업체에 기회를 주는 등 투명하고 바르게 운영하고 있었다고 칭찬했다.
서대문구의회
구 민간사업예산 새마을에 30%나 지원 과다
sdmnews
2015-12-08 10:19
행정복지위-김혜미 위원
홍제1동 주민센터 민원 많으나 일처리 우수
홍제1동 주민센터 민원 많으나 일처리 우수
김혜미 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