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청소년지원실무자협의회는 「2011서대문청소년문화존 9월 나눔」을 통해 서대문구 및 서대문청소년 수련관과 공동으로 「청소년과 함께하는 슈퍼스타S」본선대회를 지난 3일 오후 4시부터 신촌기차역 밀리오레 광장에서 개최했다.
청소년 4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된 「슈퍼스타 S」는 청소년들의 여가활동을 돕고 음악과 춤으로 소통기회를 마련한 라이브 경연이자 신세대문화예술 페스티벌로 진행됐다.
본선 진출자들은 지난달 27일 예선을 통해 댄스, 노래, 밴드 등 뛰어난 선발된 10개 팀으로 이날 miss B의 댄스, 김정수의 독창, NEOS의 밴드 등 본선 진출팀은 음악에 대한 열정과 독창적인 재능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초청공연의 텔레파시, 치바사운드의 실험음악에 이어 본선 경연의 축제 분위기를 뜨겁게 했다.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많은 청소년들이 참가하여 체험부스에서 스트레스zero, 생명존중 4행시와 퀴즈를 풀어보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볼거리를 즐겼다.
「청소년과 함께 하는 슈퍼스타S」는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일상의 부담감에서 벗어나 꿈과 열정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본선 우수자에게는 구청장 상장과 부상이 전달됐다.
이날 NEOS 밴드가 1등을 차지했다. 2등 박지수의 독창, 3등 황혜민·박민지가 우수자로 선정됐다.
서대문청소년지원실무자 협의회는 앞으로도 순수 창작예술 경연을 통해 재능 있는 청소년 예비 뮤지션을 발굴해 내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행사
“서대문의 슈퍼스타는 누구?”
sdmnews
2011-09-21 22:23
서대문청소년지원실무자 협의회 구와 함께 「슈퍼스타 S」선발
3일 밀리오레 광장서 열려 NEOS 밴드 1위 차지
3일 밀리오레 광장서 열려 NEOS 밴드 1위 차지
슈퍼스타 S가 진행된 밀리오레 광장에 모인 참가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