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축사
지역을 사랑하는 주민과 일궈온 22년에 축하를
우상호 새정치민주연합 서대문갑국회의원
2015-11-19 18:23
주민으로부터 사랑과 신뢰받는 언론으로 지속되길
우상호 국회의원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우상호입니다.

날씨는 부쩍 쌀쌀해졌지만 여전히 하늘만큼은 파랗고 드높은 가을 날, 우리 서대문의 대표 언론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서대문사람들>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993년 창간 이후부터 바로 오늘까지, 올바른 지역 언론을 열망한 서대문 주민들의 지속적인 성원이 있었기에 <서대문사람들>이 지역 주민 문화를 창달하고 지방 자치가 성장하는 데에 큰 역할을 해올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지역주민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위해 그리고 정론지로서 철저한 신념을 향해 불철주야 노력해온 <서대문사람들>의 편집자, 기자, 직원 분들은 물론이고, 서대문에서 삶을 일구어나가며 지역을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해온 주민 분들이야말로 <서대문사람들>의 지난 22년을 함께 이끌어 오신 것입니다. 바로, 정치가 그렇듯 언론 또한 마찬가지라는 생각입니다.

지금처럼 <서대문사람들>이 지역 주민들로부터 계속해서 사랑받고 신뢰받는 언론으로서 서대문 발전에 기꺼이 앞장서주시길 기대합니다. 그리고 그 길에서 <서대문사람들>의 무궁한 발전 또한 지속되길 기원합니다.

마지막으로, 언론인으로서의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성실한 취재와 보도 및 편집을 위해 서대문 곳곳을 뛰어오신 <서대문사람들>에게 진심어린 감사의 마음과 함께 창간 22주년 축하를 다시 한 번 더 보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