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축사
쉽지만은 않았을 그동안의 노고에 뜨거운 박수를
정 두 언 새누리당 서대문을 국회의원
2015-11-19 18:19
민의를 대변하고 지역 현안 공론의 장을 마련해주길
정 두 언 국회의원

안녕하세요. 서대문 을 국회의원 정두언입니다.

<서대문사람들신문사>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애써주신 정정호 발행인님을 비롯한 임직원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아울러 애독자 여러분께도 따뜻한 축하의 인사를 올립니다.

<서대문사람들신문사>는 창간 이래 22년 동안 우리 서대문구의 대표적인 풀뿌리 언론으로서 구민의 눈과 귀 역할을 충실히 해 왔습니다. 특히 지방자치 정착에 앞장서서 지역사회 발전에 큰 기여를 하였습니다. 쉽지만은 않았을 그동안의 노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지역 문화 창달과 주민 권익증진을 위해 지역 언론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주민들의 민의를 대변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공론의 장을 마련하는데 앞으로도 <서대문사람들신문사>가 앞장서 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거듭 창간 22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