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용 시 「나는 왕이로소이다」이미지 시극 상연연희문화창작촌은 11월 연희목요낭독극장 「나는 왕이로소이다」를 오는 12일 연희문학창작촌 문학미디어랩에서 진행한다.
이번 작품은 홍사용 시인의 동명의 시를 이미지극이자 시극으로 표현한 것으로 홍사용이 가장 왕성한 활동을 했던 20세 무렵을 극화했다.극작을 거쳐 시의 언어가 갖고 있는 이미지를 몸의 언어로 극화시켰으며 동시에 연극적인 요소를 더했다.
11월 목요낭독극장은 오후 7시 30분부터 시작한다. 전체 연령 관람이 가능하며 무료입장이지만 공간이 협소해 사전예약후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연희 문학창작촌은 당일 입장 선착순 50명에게 스킨큐어가 후원한 산다화 카멜리아페이스 오일을 무료로 증정한다.
(문의 324-4600, 4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