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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뉴스
서울시 공공형 자전거 따릉이 운영시작
sdmnews
2015-10-30 15:34
2000대 도입, 여의도, 신촌기차역 운영테스트 거쳐
따릉이

서울형 공공자전거 따릉이가 지난 9월 19일 테스트운영을 거쳐 운영을 시작했다.
서울시는 15일부터 여의도, 상암, 신촌, 4대 문안, 성수 등 5대 지역에 서울공공자전거 따릉이 2000대를 도입 운영을 시작했다.
이에 앞서 서울시는 9월 19일 토요일 10시부터 10월 14일 수요일 오후 6시까지 여의도, 신촌 지역을 대상으로 운영테스트를 거쳤다.

테스트 기간에 주민들에게 매회 1시간 이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용 후 좋은 점, 불편사항 등을 홈페이지에 올리도록 해 운영에 반영토록 했다.
이용 대상은 15세 이상 누구나 가능하며 이용 방법은 홈페이지(www.bikeseoul.com) 또는 휴대폰 앱 서울공공자전거, 서울바이크 검색 후 회원가입하거나 T-머니, 신용카드 등록 또는 휴대폰 앱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따릉이는 심야제한시간 (1시~5시)를 제외하고 언제든지 이용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 1599-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