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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경찰서 추석맞이 친서민 범죄예방 전개
sdmnews
2011-09-15 17:33
특별방범활동 13일까지 순찰강화

서대문경찰서에서는 추석을 맞아 전·후 민생 침해범죄 증가 예상에 따른 특별방범 활동을 전개한다.
특별방범활동 대상지로는 금융기관 등 범죄취약지로 추석을 전후한 9월 5일부터 13일까지 9일간은 순찰강화 및 경찰력 강력배치를 통해 친서민 맞춤형 범죄예방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 귀향 등으로 인한 빈집 사전신고제 등 빈집털이 예방활동도 전계한다.
한편 서대문경찰서는 이미 특별방범활동 1단계로 지난 8월 25일부터 9월 4일까지 11일간 방범진단 및 홍보활동을 실시한 바 있다.
서대문경찰서는 수상한 사람이나 범죄가 의심될 경우 국번없이 112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의 서대문경찰서 생활안전계 363-0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