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공연, 전시
2015년판 독도는 우리땅이다 상연
sdmnews
2015-09-17 18:55
17일~19일 문화회관 대극장
다둥이, 실버,단체, 장애인 40%~50% 할인 혜택

넌버벌 퍼포먼스로 업그레이드된 뮤지컬 「독도는 우리땅이다」가 서대문문화회관 대극장에서 17일부터 19일까지 상연중이다. 문화회관 상주단체인 로얄시어터가 주최하고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며 서대문연극협회의 협력으로 진행중이다.

독도를 소재로 한 국내 최초의 역사 뮤지컬 「독도는 우리땅이다」공연은 2012년 3월 1일 울릉도 뮤지컬 제작발표회를 시작으로 올해 폭발력으로 재무장한 퍼포먼스 형식으로 거듭 났다.

평일에는 오후 7시 30분에 토요일은 오후 2시와 5시에 2회 상연된다.
2015년에 새롭게 구성한 「독도는 우리땅이다」는 광복 70주년을 맞이하여 문화예술의 힘으로 독도를 지키려는 노력들에 힘을  보태고자 하는 의도로 마련했다. 독도의 가치를 보다 흥미롭게 풀어내고 뮤지컬 형식에 국악, 타악, 전통 춤이 겸비돼 누구나 즐겁게 관람할 수 있다.

독립문, 서대문 형무소를 배경으로 이뤄지는 스토리를 통해 서대문지역의 가치과 역사성을 알려 주민 화합의 장으로 이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윤여성 감독은 『독도는 우리땅이다는 한국 정서를 고스란히 무대로 옮긴 감격 퍼포먼스로 최고의 감동과 음악을 선사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다둥이카드소지자, 가족사랑티켓 소지자에 40%의 할인을 제공하고 있으며 장애인 본인 등 복지티켓과 60세 이상 실버티켓은 50% 등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상연시간은 90분이며 만 7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문의 360-85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