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 함께 가을 밤하늘 달을 바라보며 추억을 만들고 천체학습 체험도 할 수 있는 이색 프로그램이 열린다.
구는 9월 18일 저녁 7시 30분부터 10시까지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서 「미리 보는 한가위, 아빠와 함께 달보기」행사를 연다.
천문 강좌, 회전별자리판 만들기, 망원경으로 천체 관측하기, 별자리 스크린 우주여행, 천문 퀴즈왕 선발 OX 게임, 달 보며 소원 빌기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 과학 상상력 계발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박물관 홈페이지(http://namu. sdm.go.kr)를 통해 초등학생과 학부모 50명까지 참여 신청을 받는다. 꼭 아빠와 함께하지 않아도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2인 3만 원 기준으로 여기에 1명이 늘 때마다 만 원씩 추가된다.
참가하는 모든 어린이들에게 기념품을, OX 게임 퀴즈왕에게는 박물관 1년 무료 관람카드를 준다.
한편 박물관은 내년 2월 말까지 기획전 「외계생명체를 찾아서」를 열고 있는데 어린이와 청소년 현장학습 장소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문의 서대문자연사박물관 330-8863)
새소식
아빠와 함께 가을밤 달 보며 추억 만들기
sdmnews
2015-09-15 18:59
가족 단위 누구나 참여 가능 2인기준 3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