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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주는 부모되기’ 연세-서대문 교양대학 개강
sdmnews
2011-09-15 17:06
역사기행, 부모심리학 2강운영, 10월6일까지 참가자 모집
「감동을 주는 부모되기」 인문학 강좌가 연세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진행된다.
서대문구가 연세대학과 함께 아이를 행복하게 양육하는 좋은 부모의 해답을 제시하기 위해 오는 10월13일부터 12월 15일까지 연세대 평생교육원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2011 연세-서대문 교양대학」을 개강한다.

교육과정은 「감동을 주는 부모 되기」프로젝트로 서대문 역사기행과 부모심리학 총 2개 강좌가 운영된다.
「서대문 역사기행」은 초등생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와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서대문역사와 유래, 지명, 문화, 근대화의 종교를 공부하고, 내 고장에 대한 애향심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부모심리학」은 성장기 중·고등부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현대사회 부모의 조건과 역할, 심리학적 고찰을 통해 부모로서 자신감을 찾도록 지원한다.
또 부모와 자녀 사이의 이해와 심리적 건강, 인간과 기억, 자녀의 지적 발달 등 다양한 인문학적 배경 자료들이 강의를 통해 제시된다. 특히 휴무 토요일에 역사기행도 진행한다. 연세대 아펜젤러관. 윤동주 시비, 독립문 등을 자녀와 함께 답사하면서 생생한 교육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교육생은 9월 1일부터 10월 5일까지 모집하며 인원은 서대문 역사기행과 부모심리학 각 과정별 40명씩 총 80명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수료자에게는 평생교육원장 수료증이 주어진다. 수강 신청은 서대문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http://lll.sdm. go.kr, 서대문구청 교육지원과 ☏ 330-1043으로 문의 하면 된다.
교육생 선발확정은 2011년 10월 7일 개별통보하고 서대문구 평생학습센터홈페이지에 게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