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단신
내 집, 내 점포 앞 물뿌리기 운동
sdmnews
2011-09-15 16:47
미세먼지 줄이고 대기질 개선위해

미세먼지를 줄이고 대기질을 개선하기 위해 「내 집, 내 점포 앞 물뿌리기 운동」을 전개한다.
서대문구는 현재 미세먼지 기준농도를 전년도 수치 53㎍/㎥에서 49㎍/㎥로 낮추고 2015년에는 45㎍/㎥까지 감소하도록 대기질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내 집, 내 점포 앞 물뿌리기 운동」은 이같은 대기질 개선 사업에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운동은 시민환경단체인 그린스타트 서대문네트워크 주최로 추진되며 민간이 주도하는 자발적 생활실천운동으로 정착시킬 계획이다.

물뿌리기는 미세먼지 고농도(PM10 80㎍/㎥이상)시 또는 최고기온  30℃ 이상 폭염일 때 실시한다.
또 매월 넷째주 수요일 클린데이와 병행해 정기적인 물뿌리기도 시행한다.
 이 외에도 서대문구는 도로물청소를 주·야간 35㎞구간에 걸쳐 매일 실시하고 있으며 관내 학교운동장 45개소에 매주 물청소차를 지원 해 토요일마다 학교운동장 물청소를 시행하고 있다.


(문의 환경과 330-1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