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옥주 보건복지부 차관이 8월 3일 서대문구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능안경로당을 방문해 무더위 쉼터 운영실태를 확인하고 어르신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장 차관은 윤상구 충현동장으로부터 능안경로당 무더위 쉼터 운영 현황을 보고 받고, 어르신들에게 무더위 쉼터를 이용하는 데 불편사항이 없는지 살폈다.
또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선풍기와 쌀을 전달했다.
한편 서대문구는 무더위 쉼터 142곳을 운영하고 있으며 폭염 특보가 발령되면 동 주민센터는 평일과 주말, 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무더위 쉼터로 운영된다.
문의 서대문구청 어르신청소년과(02-330-1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