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좌1동주민센터는 지난 7월 29일 모래내감리교회에서 문석진 구청장, 고석민 동장, 지역 교회대표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협력을 위한 교동협의회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교회는 가재울천주교회, 모래내감리교회, 성광교회, 성은교회, 성천교회, 축복받는교회, 칠광교회 등이며 앞으로 협의회를 이끌고 갈 임원진 선출을 통해 모래내감리교회 윤병조 담임복사를 선임했다.
윤병조 회장은 『앞으로 남가좌1동 교동협의회가 지역사회의 복지사업에 발 벗고 나서야 된다며 타동의 교동협의회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교동협의회는 다음 정기회의는 9월로 추석명절에 따른 이웃돕기 행사를 논의하기로 하고 발대식을 마쳤다.
교동협의회는 관내 교회와 주민센터간의 저소득 가정지원과 주요사업 추진 시 서로 협력해 나가게 된다.
앞으로 교동협의회가 뉴타운재개발사업으로 인해 와해되었던 남가좌1동 교동협의회가 다시 구성되어 앞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소외된 이웃들을 보살피는 등 복지향상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330-8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