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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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동에서 주민을 직접 찾아갑니다
sdmnews
2015-08-10 12:35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활성화 위한 직원세미나
직원역량강화 교육
서울시가 추진중인 「찾아가는 동주민센터」활성화를 위한 「동 한마음 직원세미나가」가 지난 27일 구성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7월부터 시범동으로 운영중인 천연동, 연희동 북가좌1동에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를 위해 주민복지팀과 마을자치팀을 신설했으며, 직원역량강화 교육실시 등 내부적인 준비를 진행해 왔다.
세미나에 참석한 80여명이 직원들은 주민들의 실질적인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한 복지사업에 대해 토론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발표된 동별  및 주민 특성을 고려한 마을단위 지역 복지계획은 8월 중 주민의견 수렴절차를 거쳐 주민이 주민을 돕는 마을중심의 지역 복지사업으로 추진해 나갈 에정이다.

한편 7월부터 시범동인 천연동을 비롯한 연희, 북가좌1동은 주민 중 65세를 맞는 어르신, 출산 후 4주 이내의 가정, 빈곤위기 가정을 대상으로 사회복지공무원과 방문간호사로 이뤄진 찾아가는 복지플래너를 통해 보건복지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 주민센터에는 복지종합상담관이 상주, 복합적인 복지상담부터 동단위 사례관리를 통한 지역자원 연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