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추진중인 「찾아가는 동주민센터」활성화를 위한 「동 한마음 직원세미나가」가 지난 27일 구성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7월부터 시범동으로 운영중인 천연동, 연희동 북가좌1동에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를 위해 주민복지팀과 마을자치팀을 신설했으며, 직원역량강화 교육실시 등 내부적인 준비를 진행해 왔다.
세미나에 참석한 80여명이 직원들은 주민들의 실질적인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한 복지사업에 대해 토론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발표된 동별 및 주민 특성을 고려한 마을단위 지역 복지계획은 8월 중 주민의견 수렴절차를 거쳐 주민이 주민을 돕는 마을중심의 지역 복지사업으로 추진해 나갈 에정이다.
한편 7월부터 시범동인 천연동을 비롯한 연희, 북가좌1동은 주민 중 65세를 맞는 어르신, 출산 후 4주 이내의 가정, 빈곤위기 가정을 대상으로 사회복지공무원과 방문간호사로 이뤄진 찾아가는 복지플래너를 통해 보건복지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 주민센터에는 복지종합상담관이 상주, 복합적인 복지상담부터 동단위 사례관리를 통한 지역자원 연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정보
이제 동에서 주민을 직접 찾아갑니다
sdmnews
2015-08-10 12:35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활성화 위한 직원세미나
직원역량강화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