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소방서가 지난 25일과 26일 신촌 물총축제에 참가 심페소생술 플래시몹을 실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가장 주목을 받은것은 개막식 길거리에서 갑자기 심정지로 쓰러진 시민들을 향해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일반시민 100명과 구급차 등이 나타나 다함께 CPR송에 맞추어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하는 연출 플래시몹 이벤트플래시몹이 끝난 후 소방차 4대를 동원하여 일제히 방수시범을 보여 큰 인기를 모았다.
이와함께 별도 행사장에서 심폐소생술 부스를 운영하여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참여를 통해 안전을 학습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119안전체험 코너를 마련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지원했다.
찾아가는 119안전체험 코너에서는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화재안전 코너에서는 119신고요령, 소화기 사용법 등을 시민들이 알기 쉽게 알려주는 체험이며 응급처치 코너에서는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을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체험할 수 있는 코너를 운영했다.
사회, 안전
“앗! 길에 사람이 쓰러졌다”
sdmnews
2015-08-10 12:30
서대문소방서 물총축제 플래시몹 이색행사
서대문소방서의 신촌 플래시몹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