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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65주년 맞아 호국안보결의대회 가져
sdmnews
2015-07-24 09:34
서대문구 재향군인회원 90여명 계룡대 찾아
지난 8일 계령대에서 진행된 호국안보 결의대회
서대문구재향군인회(회장 김정철)는 지난 7월 8일 수요일 계룡대 및 관내식당에서 6.25 전쟁 65주년 호국안보결의대회를 실시했다.
서대문구 6.25 참전유공자회 회원과 관내 안보단체장, 구회임원, 청년단 간부 등 9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 안보결의대회를 통해 회원들은 계룡대 소개와 영상물 시청, 육군 기록 전시관 견학, 명예의 전당 및 본청, 주초석 및 통일탑 견학과 영내 투어, 병영식사 체험을 진행했다.

이어 우대식 안보부장이 「최근 안보환경과 향군의 자세」를 주제로 안보강연에 참가했다.
김정철 회장은 『우리 대한민국은 6.25 참전용사들의 피와 땀으로 이루어졌음에도 기억속에 사라지고 있다. 후세들이 전쟁의 아픔과 애국심에 대한 올바른 교육을 받아야 할 것이며, 서대문구 재향군인회가 그 일선에 서겠다』고 기념사를 통해 밝혔다.

이어진 위로연을 통해 참전용사 및 향군회원들은 식사를 나누며 6.25 영웅들의 업적을 되새기며 건강을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