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7회 구의회 개회식과 1차 본회의를 마친 직후 이기수 의원은 동료 구의원들로부터 공로패를 수여받았다.
이기수 의원은 지난 5월 13일에 열렸던 서울시 구의원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골키퍼를 맡아 서대문구의회가 속한 미래팀(3권역)을 승리로 이끄는데 일등 공신으로 활약한 것.
서대문구의회가 권역팀장을 맡은 미래팀은 축구 1위는 물론, 100m 달리기 1위, 줄다리기 2위 등의 성적을 기록해 종합우승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기수 구의원은 오랜기간 서대문구축구연합회장을 맡아오기도 했으며 뛰어난 실력으로 관련 분야에서 다양한 수상을 해온 바 있다.
한편 구의회 사무국에서는 이기수 구의원에게 꽃다발을 전달했다.
이기수 구의원은 『앞으로도 서대문구의회의 위상을 드높이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