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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정로역 임직원 매주 금요일 ‘청렴의 날’
sdmnews
2011-09-02 15:57
청렴실천 다짐 결의, 공감대 확산 위해 캠페인
청렴의 날을 선포한 후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충정로역 임직원. 중앙이 윤권희 부역장이다.
서울매트로 충정로역(윤권의 부역장)은 직원들의 부패 인식에 대한 경각심 강화 및 청렴도 목표달성에 기여하기 위해 매주 금요일을 「청렴의 날」로 선포 공감대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충정로역 임직원인 윤권희 부역장 외 3명은 2011년 8월 12일 휴무 없이 전원 출근한 가운데 공직자들이 청렴 실천을 다짐을 통한 조직내 청렴 공감대를 확산 시키며 청렴문화 정착 분위기 조성에 노력할 것을 결의하고 대합실을 찾아 캠페인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