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당사자에 의해 운영되는 장애인인권옹호단체인 서대문햇살아래장애인자립센터(소장 오문영)는 중증장애인의 자립생활 역량강화를 위한 개별 IL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성교제 경험의 부족으로 인해 연애를 해보지 못한 미혼남녀를 위 해 「개별ILP(Independent Living Program) 「그린라이트를 켜라」참가자를 모집중이다.
평소 연애 시 해보고 싶었 던 경험을 직접 체험해 보는 프로그램으로 참여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중증장애인들 중 20대~40대 미혼남녀로 이성교제에 관심 있다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1차 접수가 2015년 6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2차 접수는 7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 나누어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서대문햇살아래장애인자립생활센터(http://caf e.daum.net/omy9191) IL사업팀 오지영 간사 (전화 02-720-6698)에게 문의하면 된다.
한편 서대문햇살아래는 이외에도 자립생활(Independent Living)을 통해 장애인 이용자 중심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장애인의 완전한 지역사회 참여를 목표로 하고 있다.
건강뉴스, 행사
이성교제 경험 부족 장애인 위한 가상연애
sdmnews
2015-07-06 09:20
서대문햇살아래 장애인 대상 프로그램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