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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교제 경험 부족 장애인 위한 가상연애
sdmnews
2015-07-06 09:20
서대문햇살아래 장애인 대상 프로그램운영
장애인 당사자에 의해 운영되는 장애인인권옹호단체인 서대문햇살아래장애인자립센터(소장 오문영)는 중증장애인의 자립생활 역량강화를 위한 개별 IL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성교제 경험의 부족으로 인해 연애를 해보지 못한 미혼남녀를 위 해 「개별ILP(Independent Living Program) 「그린라이트를 켜라」참가자를 모집중이다.

평소 연애 시 해보고 싶었 던 경험을 직접 체험해 보는 프로그램으로 참여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중증장애인들 중 20대~40대 미혼남녀로 이성교제에 관심 있다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1차 접수가 2015년 6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2차 접수는 7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 나누어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서대문햇살아래장애인자립생활센터(http://caf e.daum.net/omy9191) IL사업팀 오지영 간사 (전화 02-720-6698)에게 문의하면 된다.

한편 서대문햇살아래는 이외에도 자립생활(Independent Living)을 통해 장애인 이용자 중심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장애인의 완전한 지역사회 참여를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