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는 지난 6월 20일 오후 관내 한 어린이집에서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실내 살균소독을 실시했다.
구는 메르스에 철저히 대비하기 위해 3개 조 9명으로 보건소 기동방역반을 편성하고 민간 방역업체도 동원해, 주말인 20일과 21일 관내 174곳의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소독작업을 펼친다.
나아가 새마을자율방역단과 서대문소방서 구급팀도 경로당, 노인복지시설, 학원 등을 중심으로 이번 주말 집중적인 방역을 실시한다.
문의 서대문구보건소 지역건강과(02-330-1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