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직장을 다니며 공부하는 이른바 「샐러던트(Saladent)」들이 늘어나고 있다. 30, 40대가 샐러던트의 대다수를 차지했던 예전과 달리, 20대와 50대의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20대의 경우, 대학졸업이 곧 취업으로 이어지지 않는 사회 분위기로 인해 50대의 경우 노후를 대비한 새로운 배움에 도전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대다수의 샐러던트들이 공부하는 목적은 자신의 역량을 높이는 것 혹은 학위 취득에 있다. 이중학위를 취득하는 방법에는 학점은행제를 비롯해 여러 가지가 있지만, 사회에서 제대로 인정받는 해당 대학 총장 명의의 졸업장을 받기 위해서는, 오프라인 강의가 주를 이뤄 실제 일 학업 병행이 어려운 일반 대학보다는 온라인 강의가 활성화된 대학에 진학하는 것이 현명하다.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에 위치한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총장 이동관, 이하 서울문화예술대)는 직장인들에게 최상의 교육환경으로 주목 받고 있다.
서울문화예술대는 오프라인 교육을 위주로 하는 타대학과는 달리 온라인 기반의 원격교육을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공간에서는 시간, 장소 등의 환경에 전혀 구애 받지 않고 배움을 실현할 수 있다. 이를 증명하듯 국내 최초로 온라인 및 오프라인 수업을 결합한 블렌디드 이-러닝(Blended e-learning) 수업과정으로 2013년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미국 스탠포드대가 주축이 되어 진행중인 무료 온라인 교육인 「MOOC」(Massive Open Online Course)가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듯이 온라인 교육은 세계적인 추세다. 스마트폰 강의 시스템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수강, 출석, 레포트, 학적 조회, 상담이 가능해 현업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다.
서울문화예술대는 온라인 교육뿐만 아니라 실습 교육이 필요한 경우 온라인과 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하여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캠퍼스가 지하철 3호선 홍제역 3번출구 3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주말을 활용해 오프라인 수업을 들을 수 있다. 홍제동 스튜디오, 아트홀은 물론 서초동 실용음악관, 안산 캠퍼스, 진천 캠퍼스 등의 다양한 지역에 전문 캠퍼스와 실습실을 고루 갖춘 것이 큰 장점이다.
서울문화예술대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실무 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실용 교육이다. 이러한 특성으로 직장인뿐만 아니라 자기계발을 원하는 주부들 사이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15개 학과가 개설되어 있으며 실용으로 연결된다. ▲문화예술계열에는 연기예술학과, 토탈미용예술학과, 사회체육학과, 실용음악학과, 친환경건축학과, 패션디자인·비즈니스학과, 인테리어·실용미술학과, 모델학과 등 8개 학과, ▲사회문화계열에는 평생교육·청소년학과, 사회복지학과, 호텔조리외식경영학과, 상담코칭심리학과, 실버문화경영학과, 한국언어문화학과, 반려동물학과 등 7개 학과가 있다.
교수진 역시 실무영역에서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서울문화예술대는 오는 7월 2일까지 현재 2015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원서접수를 진행 중이다. 고등학교 졸업(졸업 예정자)라면 또는 수능, 내신 성적과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현업과 병행이 가능한 교육 시스템으로 학위는 물론 전공에 따른 다양한 자격증 취득이 가능한 서울문화예술대는 졸업 후 취업은 물론 타 대학과 대학원으로의 편입, 유학이 가능하다.
일반대학의 1/3 정도에 해당하는 저렴한 등록금과 함께 성적우수장학, 근로장학, 기초생활수급장학, 산업체위탁장학, 군위탁장학 등 다양한 장학혜택과 국가장학금도 신청할 수 있다. 모집과 관련해 더 궁금한 사항은 1588-7101 또는 02-2287-0292로 문의하면 된다.
새소식
7월 2일까지 2학기 신·편입생 모집 원서접수
sdmnews
2015-06-26 10:35
샐러던트 손꼽는 대학 ‘서울문화예술대학교’ 눈길
15개 학과 개설, 실무영역 다양한 전문교수 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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