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단신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10년’
sdmnews
2011-09-02 15:33
서대문지역자활센터 홍제천에서 나눔장터 운영
이화여자대학교 서대문지역자활센터가 10주년을 기념하는 나눔행사 및 전시·홍보부스를 홍제천 홍남교∼연가교 일대에서 운영한다.
오는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10주년 기념 행사에는 후원물품 바자회를 통한 나눔행사, 자활사업 홍보를 위한 체험관 및 전시행사가 진행되며 서대문보건소 및 정신건강센터에서 건강검사를 진행하고 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취업상담 및 간이 직업적성검사를 시행한다.

또한 바자회를 통해 자활생산품을 홍보하고 수익금 전액은 저소득 계층의 교육 및 자활을 지원하게 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서대문 지역의 주민에게 지역자활센터 사업에 대해 알릴 수 있으며 기역 내 기관 연계를 통한 여러 기관들이 축제와 나눔을 통해 하나가 되고, 협력하여 서대문지역자활센터 참여주민의 성공적인 자립을 지원하는데 기여하게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