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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근거리 지원 위한 행복학습센터 5곳 개소
sdmnews
2015-06-10 17:21
10월까지R·M·W·S·U 특성별 15개 프로그램 진행

서대문구는 「근거리 학습권 보장」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학습자 중심의 평생교육」을 위한 행복학습센터 5곳을 오는 10월까지 문을 연다.

행복학습센터는 구민들의 고른 접근성을 감안해 ▲R(남가좌2동 주민센터 꿈자람터) ▲M(북아현동 북카페) ▲W(서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 ▲S(홍은1동 주민센터) ▲U(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등 5곳에 마련, 주민들을 근거리에서 지원한다.
각 센터 영문 머리글자는 각각 관계(relationship), 학습동아리(man), 일과 관련된 활동(work), 어르신(senior), 대학연계(university) 중심의 프로그램이 주로 운용된다는 특징을 나타낸다.

이들 5개 행복학습센터에서 총 15개의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들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지난해 서대문구 행복학습매니저 양성과정을 통해 배출된 구민 평생교육활동가 10명이 센터에 배치돼 효율적인 행복학습센터 운영을 지원한다.
자세한 프로그램과 일정은 서대문구 평생학습센터(http://lll.sd) 공지사항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수강 희망자는 센터(02-330-8715)로 전화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교육부는 지난해 전국 60개 지자체를 행복학습센터 운영 도시로 선정했다. 서대문구는 작년 행복학습센터 운영에 대한 모범적인 성과를 인정받아 서울시에서 유일하게 교육부 인센티브를 받았다.m.go.kr


(문의 교육지원과 330-1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