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노무현 대통령 비서실 민정수석실 행정관 출신의 권오중 서대문희망발전소 소장이 새정치민주연합 서대문을 지역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지난 4월 10일 서대문희망발전소의 문을 연 권오중 소장은 노무현대통령 시절 민정수석과 박원순 서울시장 정무수석 비서관, 문재인 국회의원 기획특보 등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출마결심 후 남가좌동 현대아파트로 이주한 권오중 소장은 서대문지역 출마 이유에 대해 『연세대학 재학 시절 민주화 활동을 했고, 박원순 서울시장이 곁에서 사람중심의 도시전략 디자인 등 생활정치를 전파해 왔다. 서대문에서도 지역 현안 문제의 해결을 통해 능력을 평가 받고 싶다』고 밝혔다.
권오중 소장은 서울 배문중, 마포고를 거쳐 연세대학교 화학과 시절 총학생회장을 지낸바 있으며 서울대학교 대학원 정치학과 석사출신이다. 저서로는 「참여정부 인사검증의 살아있는 기록」과 공저인 「님은 갔지만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등이 있다.
서대문 정치 & 정치인
권오중 전 노무현 대통령 민정수석 출마 선언
sdmnews
2015-06-10 17:14
서대문을 지역구 새정치민주연합 후보 출사표
“서대문에서도 지역현안 해결통해 능력 평가 받겠다”
“서대문에서도 지역현안 해결통해 능력 평가 받겠다”
권오중 서대문희망발전소 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