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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소식
문형주 시의원 제1회 홍울 한마음 축제 참석
sdmnews
2015-06-10 17:01
“사회복지 뿐 아니라 문화 복지 통해 시민 삶의 질 높여야”
홍울 한마음 축제에 참석한 문형주 시의원이 출연자 및 주민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서울시의회 문형주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서대문3)은 지난 30일  서대문구 문화촌 어린이 공원 옆 광장에서 열린 「제1회 홍울 한마음 축제」에 참석,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제1회 홍울 한마음 축제는 서울시와 문형주 시의원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자리로, 홍제·홍은동 지역주민들의 보편적 문화향유를 위한 축제의 장으로써 누구나 즐기고 화합하고 소통하기 위해 처음으로 진행된 축제이다.

이날 축제에는 KBS공채 6기 개그우먼출신 문형주 시의원의 초청으로 고구려밴드, 가수 한서경, 테너 류정필, 협성대교수 소프라노 하수연 씨등이 출연하, 이색적인 무대를 연출했다.
얼마전 교통사고로 인해 목발을 짚고 행사장에 참석한 문형주 의원은 『현재 서울시의 예산 3분의 1정도가 사회복지 예산에 투입되고 있어 이번 축제를 준비하는데 있어서 많은 애로사항이 있었다』며 『사회복지만 복지가 아니라 문화복지 행사를 늘려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문형주 의원은 『5월 가정의 달을 마무리하면서 제1회 홍울 한마음 축제가 열린데 대해 정말 뜻 깊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이러한 대중문화발전을 통해 누구나 쉽게 문화를 접하고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