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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서 캠페인 “먹을 만큼 적당하게! ”
sdmnews
2015-06-01 16:15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위해 상인 주민 홍보
「먹을 만큼 적당하게!」를 슬로건으로 건강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한 캠페인이 지난 16일 신촌 연세로에서 진행됐다.
신촌 연세로에서 열린 캠페인에는 신촌번영회와 한국외식업중앙회 서대문구지회, 서대문구 대학생 먹거리보안관 등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인근 식품접객업소와 주민을 대상으로 먹거리 개선을 위한 홍보물을 나눠 주며 올바른 음식문화 개선을 위한 메시지를 전했다.
또 나트륨섭취 줄이기, 먹을 만큼 주문하기, 남은음식 재사용 안 하기 등을 위한 홍보물도 전시했다.
한편 서대문구는 저염실천 음식점 지정, 모범음식점 및 위생등급제 참여업소 확대 등 올바른 음식문화 환경조성을 위한 다각적인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특히 나트륨 섭취 줄이기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집단급식소와 관내 음식점에 대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