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두언 국회의원(새누리당, 서울 서대문을)이 지난 11일 「제4회 유권자의 날」을 맞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국회의원 부문 유권자 대상」 을 수상했다.
정두언 의원은 정책공약 성실이행과 평소 중소상공인과 직능경제인 권익보호 및 현안 해결에 적극적으로 앞장 서 왔다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2015 유권자 대상」 은 유권자와의 공약을 성실하게 이행하고,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과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공적이 큰 인물에게 주는 상으로, 유권자 시민행동, 골목상권 살리기 소비자연맹, 직능경제인단체 총연합회, 한국숙박업중앙회, 외식업중앙회 등 260여 개 시민사회단체와 직능단체, 골목상권 자영업단체들이 유권자로서 함께 뜻을 모아 주는 상이다.
정두언 의원은 『중소상공인 여러분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늘 지역경제와 골목 상권을 지켜주신데 대해 감사하며 서민과 중소상공인들이 기를 펴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힌 뒤 『국회에서 「신용카드 부당수수료 시정법안」이 통과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덧붙였다.
서대문 정치 & 정치인
정두언 의원 ‘2015 유권자 대상 수상’
sdmnews
2015-05-26 13:52
중소상공인 권익보호와 현안 해결 앞장 공로 인정
정두언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