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멘토교육협회(회장 안병재)와 한국멘토링협회(회장 김정태)는 지난 5일 대한민국 멘토 문화발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서울시 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 체결식은 한국지역신문협회 협회의 부회장인 김상호 SM인재개발평생교육원 원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MOU에 체결에 따라 두 협회는 대한민국 청소년 멘토교육과 멘토지도자 교육의 전문가 교류 및 멘토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에서 공조한다. 특히 대한민국 청소년들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대한민국 1004 멘토 위촉식」과 대한민국 국민들이 가장 존경하는 「대한민국 멘토 대상식」을 주관할 수 있는 「한국멘토지도자협의회」를 창립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진행해 나가게 된다.
초대의장에 한국멘토교육협회 안병재 씨를 선출, 두 기관의 상호 공조를 약속했다.
안회장은 MOU 체결식에서 『대한민국 멘토 교육 전문가들이 함께 배우고 나누고 섬김으로 대한민국 멘토 문화를 위한 축복의 통로가 되자』며 『대한민국 멘토들이 가장 신뢰와 존경 받을 수 있는 멘토 교육과 멘토 심의시스템을 공통 구축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의 한국멘토교육협회 사무국 02-703-9800)
<한국지역신문협회 공동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