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급식 관련 주민투표가 실시중인 서대문은 25개구 중 하위인 14.7%를 기록했다.
그러나 은평 13.8%, 마포 14.5%에 비해서는 약간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오전 11시경 연희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현장에는 간간히 투표에 참여하기 위해 투표장을 들어서는 주민들이 목격됐다.
관계자는 "꾸준히 한 두명씩 투표장을 찾고 있다"면서 오후 6시 직장인들의 귀가 투표에 따라 투표율이 확정될 것이라고 전했다.
오후 1시 현재 투표율
▲종로 15.7% ▲중구 16.2% ▲용산구 16.8% ▲성동구 14.9% ▲광진구 14.9% ▲동대문구 14.8% ▲중랑구 14.1% ▲성 북구 14.3% ▲강북구 13.6% ▲도봉구 16.1% ▲노원구 16.5% ▲은평구 13.8% ▲서대문구 14.7% ▲마포구 14.5% ▲양천구 15.8% ▲강서구 14.8% ▲구로구 14.2% ▲금천구 12.3% ▲영등포구 15.6% ▲동작구 15.9% ▲관악구 12.5% ▲서초구 22.2% ▲강남구 21.8% ▲송파구 18.5% ▲강동구 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