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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의상 입고 거리로
sdmnews
2015-04-24 15:04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환경캠페인’
패션디자인비지니스학과, 모델학과 공동 진행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모델학과와 패션디자인·비즈니스학과 학생들이 지난 3월 21일과 28일, 4월 11일 리폼의상을 입고 거리로 나서 환경캠페인을 진행하였다.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총장 이동관) 패션디자인·비즈니스학과와 모델학과 학생들이 환경을 지키기 위해 거리로 나섰다.

지난 3월 21일 ‘2015 F/W 서울패션위크’가 열린 서울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3월 28일 홍대 앞 거리, 4월 11일 신사동 가로수길에서는 서울문화예술대학교 패션디자인·비즈니스학과와 모델학과 학생들이 힘을 모아 환경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재능나눔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환경보호’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헌옷을 각자의 개성을 살린 새로운 스타일로 재탄생시킨 리폼의상과 쓰레기를 담을 수 있는 클린가방, 모자 등은 서울문화예술대학교 패션디자인·비즈니스학과 학생들이 직접 제작하였고, 모델학과 학생들은?모델로 참여하였다.

각양각색의 화려한 의상과 소품을 착용한 학생들은 개성 있는 옷차림과 포즈로 행인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학생들은 행인들에게 '쓰레기 바로 버리기' 메시지를 전달하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많은 이들이 모델들에게 사진 촬영을 요청하는 등 큰 관심을 나타냈다.

서울문화예술대 패션디자인·비즈니스학과 안민영 학과장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고루한 방법이 아닌 재미있고 흥미로운 방법으로 알리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직접 의상을 만들고 모델로 활약하면서 학생들 스스로도 환경의 중요성을 더 깊이 인식하게 되는 살아있는 교육이 이루어졌다”고 설명했다.

모델학과 안시현 교수는 “이런 캠페인을 단발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문화예술대학교는 교육부 인가 4년제 정규 종합대학교로 서울 소재의 문화예술·사회문화 특성화 대학교다. 온·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하여 시간 활용이 용이하고, 등록금은 일반 대학교의 1/3 수준이다. 연기예술학과, 토탈미용예술학과, 사회체육학과, 실용음악학과, 친환경건축학과, 패션디자인·비즈니스학과, 인테리어·실용미술학과, 예술경영학과, 모델학과의 문화예술계열과 평생교육·청소년학과, 사회복지학과, 호텔조리외식경영학과, 상담코칭심리학과, 실버문화경영학과, 한국언어문화학과, 반려동물학과의 사회문화계열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