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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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 자연 속에서 한마음 되다
sdmnews
2011-08-22 16:20
1박 2일 한마음 캠프, 양평, 홍천서 진행
다산기념관 방문, 농촌마을 체험 등
2010년 다문화 캠프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사회정착과 행복한 가정생활을 돕기 위한 다문화 가족 한마음 캠프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의 일정으로 경기도 양평과 강원도 홍천 일대에서 진행된다.
캠프 참가대상은 저소득층 다문화가정으로 결혼이민자와 남편, 자녀, 시어머니 등 45명이 참가한다.
이번 다문화가족 캠프는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의 차이로 가족이 겪는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다산기념관 방문 △농촌마을 체험 △워터파크 가족물놀이 등 가족애로 하나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현재 서대문구에는 다문화가족 1196가구가 살고 있으며 ▶한국어교실 ▶문화체험학습 ▶정보화교실 ▶자녀학습지원 ▶한국전통예절학습 ▶취ㆍ창업 교육 등 다양한 다문화가족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 보육가족과  330-1292 )